국가가 묵인한 ‘비닐하우스 기숙사’에서 죽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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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묵인한 ‘비닐하우스 기숙사’에서 죽어갔다



이주노동자 비닐하우스 사망



비닐하우스는 현행법상 기숙사로 제공할 수 없지만

여전히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비닐하우스 안에 살아


기숙사 최저기준을 충족한 사업장에 한해 

외국인 고용을 허가하는 방안 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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