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지역 주민 피해 책임은 사업자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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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원전 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 토론회’가 4일 오전 산림비전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원전 주변 주민의 건강 역학조사에 대해 

전문가 및 시민사회, 환경부, 그리고 원전 인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양이원영 의원은 올해 원전 주변 건강영향조사를 위한 관련 예산 16억 9000만원이 확보됐다며

“우리나라처럼 제한구역 인근에 수천, 수만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환경은 흔치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양이원영의원은 “낮은 방사선량이 수십년간 지속될 경우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어 왔으며,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연구가 본격화될 시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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