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리 이주대책위 이주요구 농성 7주년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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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인접지역 나아리 이주대책위 이주요구 농성 7주년 행사를 참석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월성원자력발전소 제한구역과 인접하여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주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한지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원전주변에서는 원전사고가 없어도 방사성물질이 방출되고 있다는 것은 여러 경로로 확인되고 있기에 이 개정안을 계기로 안전하게 살 권리,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할 권리, 원하는 곳에서 살 권리 등이 꼭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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