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원내대표 소유 임야 토착비리 의혹 관련 기자회견

양이원영 의원은 10월 6일 김기현 원내대표 소유 임야 토착비리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07년 울산역세권 연결도로 노선이 왜 당초 계획과 달리 김기현 원내대표 소유 임야로 휘어져 관통했을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국회의원과 울산시장 권한을 이용한 토착비리가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의혹들입니다.

양이원영 의원은 대장동 의혹을 제기한 김기현 대표가 본인을 둘러싼 의혹부터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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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익명 사용자 (미확인) , 목, 2021년 10월 07일 - 00:56
어제 김기현에 대한 보도를 보고 유투브에도 댓글을 남겼지만 좀더 확실히 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런거 처음 해보는거라 제데로 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60이되도록 속으로만 부글거렸지 겉으로 표현해보기도 처음이라..
울산에서 김기현 형제들의 부동산투기에 대한 얘기는 더이상
뒷담화도 아닙니다
거의 모두 알고있는듯 합니다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입을 다물고 있는이유는 울산의 토박이들인 땅부자들이 거의 연결되어 벼락부자가 되었고 20년을 국회의원으로 있었으니 요직요직에 다 김기현 사람들이 있어 신고해봐야 문제거리도 안되기때문입니다
울산에서는
김기현집 개가 똥을쌌다고 신고하면 신고한사람이 잡혀간다는 말도있습니다
의원님
칼을 뽑으셨으니
제발

쎡은 기둥을 뽑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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