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타파TV 출연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소유 임야 토착비리 의혹 관련인터뷰 진행

양이원영 의원은 오늘 시사타파TV에 출연해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소유 임야와 관련 ‘토착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삼동면과 울산 KTX역세권 연결하는 도로는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8월 착수보고 때 검토했던 3가지 도로(안)은 중간보고 및 최종보고를 거치면서 갑자기 사라지고, 김기현 의원이 보유한 임야를 통과하는 도로계획이 10월 이후에 생겼습니다.   

12월 때는 착수보고 때 검토한 기존 노선을 없애면서 휘어진 도로계획이 최종 결정 됩니다. 

김기현 의원이 구매한 땅은 처음에 임야 맹지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평당 1,097원(34,920평), 3,800만 원이었던 땅이었습니다. 최근 인근에 1차선 도로가 난 곳의 평당 가격이 급상승해 183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여기에도 도로가 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변 부동산에 물어보면 평당 천 원짜리 땅이 100만 원, 200만 원 그 이상으로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3,800만 원 땅이 계산을 해보니 640억 원 이상이 가능한 것입니다.  

양이 의원은 이러한 김기현 의원 보유 임야로 도로가 휘어진 노선 결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김기현 의원은 제1야당 원내대표로서 설명할 의무가 있고 토착비리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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