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해를 담은 정치로 국민과 당에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바람과 해를 담은 정치로 국민과 당에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가 오늘, 어머니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수사기관으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저의 복당을 결정했습니다.  

 국민과 당원께 심려를 끼쳐 드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바람과 해를 담은 정치가 우리 국민 삶에 더 나은 변화를 가져오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그동안 말씀드린 기획부동산 사기피해 차단과 농지투기 근절을 위한 법제도 개선 약속도 차질 없이 지키겠습니다. 

 공개매각 중인 어머니 보유 토지는 아직 매입의사를 주신 분들이 없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개매각 후 이익을 공공에 환원하겠다는 어머니 의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내 대통령후보 경선이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원팀 민주당으로 대선 승리와 4기 민주정부 창출에 마지막까지 힘을 모으겠습니다. 

 그동안 격려와 응원해 주신 분들께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1. 10. 8.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이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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