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계통 부하로 본 원자력발전소의 출력감발과 안전성 문제

2030년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계통 부하로 본 원자력발전소의 출력감발과 안전성 문제

 

양이원영 의원은 오늘 <2030년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계통 부하로 본 원자력발전소의 출력감발과 안전성 문제> 정책자료를 산자위 위원들과 산업부 장관 등 산하기관장에게 배포했습니다.

제8차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과 2034년 원전 출력감발 문제를 다룬 정책자료입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최근 2년 동안 설과 추석명절 경부하기에 신고리 3,4호기가 출력감발했습니다.

전영환 홍익대 교수가 시뮬레이션 한 결과 2030년 후 재생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주말마다 출력감발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잦은 출력감발은 의원실에서 분석한 결과 원전 안전성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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