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토착․토건비리 진상규명 TF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토착․토건비리 진상규명 TF 간사인 양이원영 의원이 오늘(10일) 울산을 찾았습니다. TF 단장인 송기헌 의원과 소속 위원들이 함께 방문했는데요. 

TF는 먼저 의혹이 제기된 KTX울산역세권 인근 김기현 원내대표 임야를 방문해 김기현 원내대표가 해명한 사실과 다른 점들을 살폈습니다. 높은 산지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완만한 구릉지였고 진입로는 부근 마을과 높이가 비슷한 평지에 가까웠습니다.

현장방문 후 울산광역시의회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도 열었습니다. 울산시의회도 행정사무조사 특위를 구성하고 해당 의혹을 밝히는 의정활동을 곧 시작하는데요. TF는 특위 소속 시의원들과 현재까지 제기된 의혹과 제보들을 점검하고 이후에도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간담회 직후 TF는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도 가졌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가 해명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점들을 조목조목 짚고, 부동산 의혹뿐만 아니라 측근 비리 의혹, 공직자 사적 이용 의혹, 공무상 비밀누설 의혹 등 현재까지 제기된 부분들을 규명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를 보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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