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후보와 기후를 생각하는 청소년ㆍ청년과의 간담회

이재명 후보와 기후활동가 청소년, 청년이 만났습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이 기후위기와 이재명 후보의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양이원영 의원도 사회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기후위기를 포함한 환경문제가 미래세대에게 지는 빚"이라며 새로운 사회를 위한 바람직한 모형을 만들겠다 밝혔습니다.😎👍

청소년과 청년들도 기후위기 논의가 빠진 현재 대선과정을 아쉬워하며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언론과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지적은 단지 기후변화에만 그치지 않았는데요. 기후변화로 인해 다음세대 생존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아이를 낳는 것이 두렵다며 불안감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 코로나를 유발한 공장식 축산의 문제를 통해  '비인간 동물의 권리'를 주장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기후위기가 시민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 기업과 학교의 환경교육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기후위기에 대한 청년들의 절박한 요구에 공감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는데요.

앞으로 원포인트 회의 등 기후위기 토론에 만사를 제치고 달려올 것을 밝힌만큼 대선과정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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