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4대강 남세균 국민건강 위험 현황과 해결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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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보 건설 이후 연례 행사처럼 여름철마다 남조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학계는 남조류를 하나의 독립된 세균으로 구분하고 그에 따라 환경부도 남조류를 남세균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세균의 발생과 이로 인한 독성물질 위험은 세계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환경부는 국내 정수장 처리수(정수)에서 남조류 독성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남세균 발생에 의한 국민 건강 위협 현황을 살펴보고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토론회]4대강 남세균 국민건강 위험 현황과 해결방안

○ 일시 : 2021년 8월 31일(화) 오후2시~4시
○ 줌링크 : https://us02web.zoom.us/j/85374469357
○ 주최 :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실(비례)·양이원영 의원실(무소속)·환경운동연합·시민환경연구소‧
     낙동강네트워크

○ 인사말
- 이수진 의원 / 양이원영 의원
- 홍종호 서울대환경대학원 교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발제(각20분)
- 4대강 남세균 저감 종합대책 : 박재현 (환경부 물환경정책관)
- 낙동강‧금강 마이크로시스틴 현황분석 종합 결과 : 이승준 (부경대 식품
  영양학과 교수)

○ 종합 토론(각5분)
좌장 :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교수
- 조영철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 최승호 (<뉴스타파> PD)
- 신유나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
- 송미영 (경기연구원 부원장)
- 강호열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
- 곽상수 (고령군 객기리 이장)
-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 임희자 (환경운동연합 생명의 강 특위 낙동강위원장)

○ 토론회 자료는 토론회 당일에 다운로드 링크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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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익명 사용자 (미확인) , 목, 2021년 8월 26일 - 11:38
맑은 진심을 보았습니다.
억울한 마음을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응원합니다.
보안 문자
이 질문은 당신이 사람인지 로봇인지를 구분하기 위한 것입니다.

경상도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