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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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sur (미확인), 금, 2021년 4월 16일 - 21:53

그럼 동남권 지역에서 비행기 이용할려고 움직이는 교통 수단은 탄소 배출 안하는 친환경이냐????아니면 다들 도보로 인천까지 가야해????비행기는 탄소 배출한다고 하면서 그럼 자동차나 기타 육상교통수단은 탄소배출 안해???환경보호 할려면 그냥 우리가 경제활동 자체를 하는게 환경파괴인데 사람이 옷을 입고 집을 짓고 사는 행위도 탄소 배출 및 환경파괴인 활동인데

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김소희 (미확인), 일, 2021년 4월 18일 - 13:48

안녕하세요
나주혁신도시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4월15일 나주쓰레기(Srf)연료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나주시의 사업승인 거부 취소 소송에서 광주지법은 쓰레기 발전소를 가동하려는 원고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나주쓰레기3%, 광주쓰레기97%, 나주시가 광주시의 쓰레기 통이 되버리는 불행한 날들이 멀지 잃았습니다
민주화의 성지이며 거대도시인 광주시의 이기적인 쓰레기 떠넘기기와 영업 이익 밖에 모르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오랫동안 짜놓은 음모에 나주시민의 환경권은
무참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에 광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에게 기만당한 나주시민듵은 분노를 참을길이 없습니다!!
"나주시 쓰레기(SRF)발전소를 수소 발전소로 대체해 주십시요! 광주 쓰레기는 광주에서 책임져야 합니다!"
"에너지전환지원법에 SRF발전소 소급 강제 폐업권도 입안 해주십시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출한 환경영향조사는객관성이 미확보된 졸속 자료이며, TMS수치와 실측치가 7배 차이 발생 하였습니다!
따라서 나주 SRF환경영향조사 결과서는 광주지법 재판부의 [공익]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고
졸속 환경영향조사 결과보고서로는 장기간 발전소 가동에 따른 피해 여부를 명확히 밝혀낼  수도 없습니다!"
"졸속 나주SRF 환경영향조사  결과보고서를  [공익] 의 잣대로 삼은 광주지법 재판부의 판결은  한국지역난방공사에게 편향된 판결입니다!"
"민주화의 성지이며 대도시인 광주시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위해 작은도시 나주시 환경 희생을 강요 할수는 없습니다!"
"또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영업이익을 위해 나주시민의 환경권, 행복추구권을 침해 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모두 평범한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대도시에서 살아가던지 소도시에서 살아가던지 모든 국민은 평등합니다!"
"나주시민의 절규를 제발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요!!"
"깨끗한 환경을 위해< 탄소중립,  k-뉴딜>을 기존 SRF 발전소에도 적용하여 수소발전소로 대체하여 주십시요!"
"에너지전환지원법에 SRF발전소 소급 강제 폐업권도 입안 해주십시요!"

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김상민 (미확인), 일, 2021년 5월 30일 - 03:12

존경하는국회의원님 !
다름아니오라, 위 제목과 관련하여 진실을 알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5월28일 맹방을 다녀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역주민으로서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유치찬성, 유치반대로 마을은 쑥대밭으로 이웃간의 불신과 반목과 대립. 증오로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현상입니다.,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고저넉한 마을은 살벌하기까지합니다.

존경하는국회의원님 !
일명 블루파워가 공사를 진행 중 환경영향평가를 위반한 내용, 그리고 시정명령 및 조치사항, 위반시 법적조치 등 구체적인 사안을 답변주시면 미력하나마 주민간의 갈등을 조금이나마 이해 설득으로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정부, 기업, 마을 주민이 합리적 관점에서 조금씩 접근해보고자 합니다.
국회의원님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마을주민 김상민 배상 010-6234-9365

보내주신 의견은 담당자에게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찬행 (미확인), 수, 2021년 6월 02일 - 06:56

안녕하세요, 양이원영 의원님.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입니다.
최근 태양광발전소 유지보수 도중 일어난 사고로 인해 한달에 40만원 가량 내던 전기요금을 12개월간 850만원 가까이 내고 있습니다. 해당 사항을 조금이라도 설명드리고자 진정서를 작성하여 드리고자하온데 혹시 메일주소를 받아볼 수 있을까 여쭙고 싶습니다.

평소 환경과 관련한 운동을 하실 때부터 많이 뵈어왔고, 환경연합, 에너지전환포럼에서 말씀하신 것도 많이 들었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을 하는 시설에 오히려 전기요금폭탄을 맞게되어 매우 힘든 상황이니 상황 설명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이원영 의원실 (미확인), 목, 2021년 6월 03일 - 08:46

안녕하십니까, 양이원영 의원실입니다. 의원실 메일은yangyi.assembly@gmail.com이며 보내주신 메일은 확인 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사용자 (미확인), 화, 2021년 6월 08일 - 08:23

축하드립니다

근거없는 비방과 욕설은 삭제조치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kkk (미확인), 금, 2021년 6월 11일 - 01:37

출당 축하드립니다. 탈당이 더 좋았을텐데 국민들이 많이 아쉬워하네요.
환경운동가 출신이 국회의원하기 많이 힘드시죠? 1번이면 족합니다. 더 욕심 부리지 마셔요~

익명의 시민 (미확인), 일, 2021년 8월 01일 - 17:26

안녕하세요

지난 2020.12.1일 발의하신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 (의안번호 5965)' 관련하여 글을 드립니다.가정폭력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법에 대해 대표 발의하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앞으로의 활약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다만 해당 안이, 현재 국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아직 계류 중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안이 속히 상정되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힘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태석 (미확인), 월, 2021년 8월 09일 - 05:43

강릉 석탄화력발전소의 불법행위를 알려드립니다. 의원께서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해 오고 있으며 사업중지를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강릉 석탄화력발전소의 불법 상황을 알려 드리오니 확인해 주시고 공사가 중지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강릉에코파워는 2015년 공사 승인을 득했으며, 2018년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실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던 중 2018년도 하반기에 세부공사 진행을 위해서 실시계획변경 허가를 산업통상부로부터 받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불법이 생겼고 지금까지 묵살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라는 국가기관의 비호 아래 지금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세부내용은 이렇습니다. 실시계획 변경을 통하여 공사장 인근의 정치망 어장을 실질적으로 점유하게 되는 허가를 취득하게 됩니다. 법률에 의하면 해당 어업권자의 동의를 득해야 하는데 아무런 동의도 없이 실시계획 허가를 신청하였고 산업통상부는 이것을 묵인한 채로 허가를 내주게 됩니다. 해당 어업권자는 영문도 모른채 면허업인 본인의 정치망 어장을 강릉에코파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이 불법적인 행위에 대하여 강릉에코파워, 강릉시, 산업통상자원부에 민원을 제기해도 모두가 한 몸이 되어 공사가 중지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허가승인 사항에 불법적인 내용이 있으며 그 허가는 불법이 아닙니까?
이것은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한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그럼으로 2018년 실시계획변경허가로 부터 진행된 모든 공사는 불법공사이며, 지금이라도 당장 공사를 중지해야 합니다. 법적으로 분명한 불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공익사업이라는 명목아래 진행되고 있는 대기업의 횡포와 국가 기관의 방조 행위를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강릉석탄화력 발전소가 중지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봉산선생 (미확인), 일, 2021년 8월 22일 - 05:29

국회의원의 신분은 주민등록상의 이름을 써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양이원영이시면 양이가 성인가요
우리나라에 양이라는 성은 듣도보도 못한것 같아서요
예명으로는 쓸수 있다지만 공공기관(헌법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이 이해가 안가네요

잘먹고 잘살자 (미확인), 금, 2021년 8월 27일 - 00:04

"나는 임차인"-> "나는 3300평 보유한 아버지을 모시는 임차인입니다."라고 했으면 훨 좋았는데 국회의원이 일을 잘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슈도 몰아야지 세상에 관심을 가지지요. 양이원영 의원님을 향한 화살글"투기귀재"글보다는 윤희숙의원이 가장 이슈몰이했던 글을 가지고"임차인" 이용해서 반박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죄를 짓는 것 나쁘지만 더욱 나쁜것은 뻔뻔하게 내로남불하는것입니다.
임대인이며서 임차인인데 임차인으로 탈바꿈해서 인기몰이한 윤희숙좀 조사하고 이야기했으면 좋겠고 이번에 정말 의원실에 정책 방향과 다르지만 좀더 고민하고 발표하였으면합니다. 정치이슈에서 의원님의 말씀을 보면 좋겠습니다

이번기회에 부동산 투기자들 엄벌해야합니다. 과거 이회창이 자식 군대 이유로 낙선하지않았으니까. 그이후에 정치인들 아들 다 군대 갑니다.
"상식이 반대가 욕심이 되는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 만들었으면 합니다."

박근성 (미확인), 수, 2021년 10월 06일 - 08:07

당신이 있어 세상이 맑아보입니다
오래오래 국회에서 장수하세요
처음으로 응원문자보냅니다
사랑합니다 의원님

시민 (미확인), 금, 2021년 11월 19일 - 06:50

안녕하십니까. 제목에서 언급한 영풍석포제련소 전시에 관심을 가진 시민입니다.
아니, 이제 바꾸어야겠습니다. '관심을 가졌던' 시민입니다.

양이원영 의원님을 비롯해 이순진, 강은미 의원님께서 환경문제 그 중에서도 지역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예술작가들과 함께 관련 전시를 마련하셔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방에 거주 중인 저희 가족분들 역시 좋은 뜻에 동의하여 해당 전시에 기대를 갖고 계셨으며, 마친 서울 방문 중 국회 의원회관에서 해당 전시가 진행 중이라는 기사를 접하고 의원회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먼 발걸음과 기대가 무색하게 저희 가족은 전시를 관람하지 못 하고 다시 지방으로 돌아가셔야 했습니다.

분명 주최측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기사에는 4인 이하 관람의 경우 의원회관 안내실 문의 후 방문하면 되며, 5인 이상의 경우 의원실 안내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다고 적시된바,

혼자서 관람하시려던 저희 가족은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고 의원회관 안내실을 방문했으나, 안내실에서 '해당 전시는 예약명단이 있는데, 예약명단에 포함되지 않아 출입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고, 쫓기는 지방행 차시간 등으로 인해 관람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전시를 보려던 1인이 고작 그것 못 보게 된 게 무슨 큰 일이냐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3개 의원실이 공히 일반시민 공개 및 영풍석포제련소 문제점 알리기를 목적으로 진행된 전시임에도 불구하고,

의원회관에서 전시된다는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의 접근 자체가 제한된다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같이 일반 시민은 관람의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전시를 추진한 여러 관계자께서 함께 해당 전시공간 앞에서 기념촬영하신 사진 등을 실은 기사를 보니

"이건 전시가 아니구나. 그냥 정치적 퍼포먼스였구나. 속았네"라는 생각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의원회관이라는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일반인 관람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면, 당초 일반에 널리 알린다는 전시 목적으로 고려해, 의원회관이 아닌 외부 공간을 전시 장소로 삼음이 적절했습니다.

만약 4인 이하 일반인 관람이 가능함에도 의원회관 안내실 측의 안내가 잘못된 것이라면, 양이원영, 이수진, 강은미 세 분 의원님들의 초대(직접 초대는 아니더라도 기사를 통해 알리신 만큼 초대에 준한다고 생각합니다)에 따라, 의원회관을 방문할 일반 관람객을 위해 의원실 측에서 전시 시작 전 미리 안내실에 별도 공지가 필요했다고 판단되는바, 일반 관람객의 염두에 두지 않은 소홀한 관리 내지 의원 활동 홍보를 위한 전시에 불과했다고밖에는 여길 수 없습니다.

특히, 이같이 전시 관람객이 접근에 제약을 받는다는 것은 해당 전시를 위해 많은 시간 준비한 작가님들에 대한 예의에도 매우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실에서 그저 이름 하나 얹어 진행하신 행사였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와서 많이 보고 함께 나누자'는 주최측의 제안에 전시를 보기 위해 방문한 일반인이 국회라는, 의원회관이라는 높은 문턱에서 '우리는 전시조차 볼 수 없는 사람들이구나'라고 느끼게 만든 것이 오늘 귀 의원실에서 진행하신 전시의 결과입니다.

이런 전시를 하실 거면, 아니 이런 전시에 그저 이름 하나 올리실 생각이시면, 다음부터는 아예 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뜻으로 방문했다가 상처만 받고 돌아갑니다.

양이원영 의원실에 전화해 담당 비서관님께 항의의 뜻을 전하기도 했으나 마음이 풀리지 않거니와, 여러분들께서도 한번쯤 고민해봐야할 문제라 생각해 글 남깁니다.

보안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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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