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시승식 참석

양이원영 의원은 오늘 오후 전기차 시승회에 참석하여 전기차의 내부와 성능을 검토하고 직접 시승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기차는 엔진이 없어 공간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가 수납 공간이 생겼을 뿐더러 뒷좌석을 눕히면 2미터 가량 공간이 확보되어 차박도 가능합니다. 

전기차는 새로운 미래를 열고 있습니다.  
바람과 해를 담은 정치 양이원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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