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인터뷰 진행 '탈원전때문에 대정전? 진실은 이렇다!'

양이원영 의원이 TBS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탈원전과 전력수급이 별개의 이야기라는 것은 이미 몇 차례 밝혀진 사실입니다.  현 정부 들어 원전의 총 발전 설비와 원전 갯수는 더 늘어났습니다. 안전에 문제가 있다 판단해 폐쇄한 원전은 월성1호기 뿐입니다. 탈원전을 표방하지만 정작 탈원전은 시작도 하지 못한 셈입니다. 

기후위기시대를 맞아 세계 전력시장이 변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사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기사 보러가기: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6&idx_800=3445741&seq_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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