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기후대사 예방

양이원영의원은 오늘 오후 의원회관에서 민주당 탄소중립특위 소속 의원인 김성환 위원장, 민형배 의원, 김원이 의원과 함께 토마스 안커 크리스텐센(Tomas Anker Christensen) 덴마크 기후 대사, 아이너 옌센(Einar H. Jensen) 주한 덴마크 대사를 만나 양국의 에너지 전환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풍력발전의 선두를 달리는 덴마크 사례를 통해 한국 상황을 돌아보고 앞으로 풍력 발전 확대를 위해 양국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덴마크의 탄소중립은 국가차원 뿐만이 아니라 각종 기업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요구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멀리 있지 않습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 달성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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