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퇴행시키는 윤석열 정권과 여당에 맞서겠습니다.

수, 2022년 10월 26일 -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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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파탄 검찰독재 규탄하는 양이원영 의원

위태로운 안보, 파탄 직전의 민생과 경제를 수습할 정부・여당은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일부 정치 검찰을 앞세워 야당 탄압과 정치보복에 눈이 멀어 국력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위기 앞에 여야 모두 힘을 합쳐도 부족한데 정부・여당은 외면합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민주당과 저 양이원영은 역사를 퇴행시키는 윤석열 정권과 여당에 맞서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민주열사들이 피땀 흘리고 목숨 바쳐 지켜온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민생파탄 검찰독재 규탄대회

[민생파탄 ‧ 검찰독재 규탄문]

 

“윤석열 정권의 민생 파탄과 검찰 독재를 강력 규탄한다!”

 

윤석열 정권이 결국 독재와 퇴행의 길을 선택했다.

전직 대통령과 현직 야당 대표를 공작수사로 옭아매고

제1야당 당사에 대한 무도한 침탈을 자행했다.

사실상 정치 계엄령을 발동하며, 군부독재보다 더한 검찰독재의 서막을 열었다.

대한민국 정치사는 물론 세계 정치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정치탄압이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신을 통째로 부정한 작금의 행태를

모든 국민이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윤석열 정권 단 5개월 만에 대한민국이 무너졌다.

외교참사로 대한민국의 국격은 땅에 떨어졌고,

경제참사로 민생과 기업은 파산 위기에 내몰렸다.

안보참사로 한반도 정세는 백척간두의 상황이다.

윤석열 정권의 무능으로 국민의 삶이 도탄에 빠졌다.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윤석열 정권이 한 일이라고는

오직 정치탄압과 언론장악, 종북몰이 뿐이다.

 

감사원은 검찰의 하청기관으로 전락했고,

검찰은 고삐 풀린 권력의 친위대를 자처했다.

국정을 책임져야할 여당은 윤핵관의 환관정치 속에 들러리가 되었고,

대통령은 권력 놀음에 취해 망나니 칼춤만 즐기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을 위해 인내하고 또 인내해왔다.

민생을 위해 대통령에게 먼저 초당적 협력을 제안했고,

정치탄압 와중에도 민생법안 처리에 매진했다.

윤석열 정권의 노골적인 국정감사 훼방에도

국회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

윤석열 정권이 포기한 국민의 삶을 묵묵히 지켜왔다.

윤석열 정권에게 묻고 싶다.

그렇게 진실이 중요하다면서, 본인들이 우겼던 특검을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민생과 협치가 중요하다면서, 시정연설 전 날에 야당을 침탈한 저의가 무엇인가

이제 윤석열 정권의 추악한 의도는 분명해졌다.

윤석열 정권의 사전에 애초부터 민생과 협치는 없었다.

오직 권력기관을 총동원한 야당 탄압과 정치보복만 있을 뿐이다.

진실이 어떻게 되든, 국민의 삶이 어떻게 되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그리고 민주‧진보세력을 말살하겠다는 목적만 있다.

 

윤석열 정권은 국민과 대한민국을 내팽개쳤다.

제발 민생 좀 챙기라는 국민의 명령에 귀를 막았다.

 

이제 민주당이 행동해야 될 때이다.

저열한 공작수사와 야당 말살 획책에 굴하지 않겠다.

무능과 거짓, 위선으로 점철된 무도한 정권에 맞서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

 

당 지도부, 국회의원, 당직자, 보좌진, 당원 모두 하나가 되어

민주주의와 역사의 퇴행을 막아내겠다.

민주당이 민생의 최후의 보루가 되어

윤석열 정권이 포기한 국민의 삶을 반드시 지켜내겠다.

 

이에 민주당은 하나된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규탄한다.

 

하나. 검찰 독재, 공안 통치, 윤석열정권 규탄한다!

하나. 야당 탄압, 민주 말살, 즉각 중단하라!

하나. 민생 파탄, 경제 참사, 대통령이 책임져라!

 

더불어민주당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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