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월, 2022년 7월 11일 -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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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야당! 유능한 민주당! 탄소중립으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그래서 양이원영입니다!

 

 

* 저!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28년 간 저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위해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과학자가 되고 싶던 꿈을 접고 한국 사회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덤벼들었습니다. 그 결기를 다시 한번 되살려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대선과 지선에서 우리 민주당은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5년 전 국민들께서는 민주당에 대한민국을 바꿔보라며 기회를 주셨지만,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민생과 개혁을 모두 놓치며 국민의 외면을 받았습니다.
뼈아픈 결과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수권 정당으로 다시 한번 나아가기 위해서는 
민생, 개혁, 민주주의 어느 것 하나 버리고 갈 수 없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우리 민주당은 선명한 야당, 유능한 민주당, 수권능력을 가진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 당원이 주인되는 민주당으로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와 참여 정치의 역사가 있습니다. 
비록 패했지만 역대 가장 많은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이라는 자산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민주당을 위해 열정과 사랑을 쏟아붓는 120만 권리당원들이 있습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듯이, 우리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당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 개진의 장을 보장하는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 대의원 제도를 전면 개편해야 합니다. 온라인 플랫폼 정당을 실현시키는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합니다.

당의 운영과 개혁에도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당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수 있는 유능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이 전면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 윤석열 정부를 상대로 대차게 맞서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입니다. 
신 보호무역주의와 신 냉전 시대가 새롭게 열리고 있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기는 쉽지 않습니다. 당장 고유가, 고금리, 고물가, 주식 폭락은 국민들의 숨통을 옥죄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무능과 태만으로 대한민국을 경제 불황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며 국민의 일상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 탓만 하며, 대통령실을 사유화하고 비선 국정 농단을 아무렇지도 않게 일삼고 있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유례없는 검치국가를 만들었고, 문재인, 이재명 두 분을 향한 정치보복을 시작했습니다. 
윤석열이 망가뜨리려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민주당이 바로 서야 합니다.
우리 민주당이 최전선에서 국민을 보호할 방패와 창이 되어야 합니다. 
선명한 민주당! 윤석열 정부와 대차게 맞서 싸우는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 유능함으로 선택받아야 합니다.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재생에너지를 경시하고 원자력발전을 중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퇴행은 대한민국을 수십 년 후퇴시킬 위기에 놓이게 했습니다. 
민주당은 보다 강력하게 윤석열 정부의 친원자력, 반재생에너지 정책을 혁파하고 국민들에게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온실가스 주범인 화석연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햇빛과 바람 등 재생에너지로 과감히 바꾸어 가야 합니다.
연료가 없는 바람과 햇빛 에너지는 깨끗하고 풍부하며 배출물질도 없습니다. 연료가 없으니 경제성도 확보도 쉽고, 석탄발전, 원자력발전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듭니다. 

이처럼 민주당은 실현 가능한 비전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수권 정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 그래서 양이원영입니다!

 

지금 민주당에는 선명한 야당, 유능한 민주당, 수권능력을 가진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절실함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그러한 절실함과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지도부를 꾸려야 민주당이 수권 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의 틀을 바꾸고 아래로부터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에 절실함이 있는 사람! 
보다 강력하게 윤석열 정부의 친원자력 반재생에너지 정책을 강력하게 혁파할 수 있는 사람!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고, 미래 세대에게 빚을 떠넘기지 않는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에는 저 양이원영이 꼭! 필요합니다!

저 양이원영은
윤석열 정부와 여당에 온몸으로 맞설 수 있는 선명한 최고위원,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유능한 최고위원, 
당원이 주인되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기득권을 먼저 내려놓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선명한 야당, 유능한 민주당!  
저 양이원영이 당원들과 함께 만들어 내겠습니다!

2022년 7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이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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