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인터뷰②] “빵 먹을 때 ‘빵칼’ 있으면 되지 ‘전기톱’ 필요한가? 신규 원전 필요 없다”

양이원영 의원이 민중의 소리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2월부터 7월 사이에만 원전은 8번 불시정지를 했습니다.
예측하기 힘든 사고는 곧 전력수급의 혼란을 야기합니다.

재생에너지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를 보완하는 시스템과 기술을 확보해야지
생명과 안전을 언제 위협할지 모를 원전에만 매달려선 안 됩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보러가기 : https://www.vop.co.kr/A000015891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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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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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은?